국방홍보원은 국내 유일의 국방안보 전문 미디어 기관으로서
국민과 군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국방홍보원은 6·25전쟁 중이던 1950년 7월 4일 '국방부 촬영대'로 시작한 이후
7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발전을 거듭해
현재 국방일보, KFN TV, KFN Radio, 국방누리 등 4개 홍보매체를 운영하는
국방부 책임운영기관으로 성장했습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노력에
앞장서고 있는 국방홍보원은
앞으로도 헌법적 가치에 기반한 군 정신전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인공지능(AI)과 첨단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민관군 협력 시스템을 강화해
스마트한 매체로서 스마트 강군의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또한,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묵묵히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는 장병들의 헌신을 널리 알릴 것입니다.
국방홍보원 구성원 모두는 국민과 군을 하나로 묶고,
장병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며,
세계에는 대한민국 국군의 가치를 알리는 데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