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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친위대의 만행, 명령 때문인가? 악의 본능인가? ▶결정적 하루 [제2차 세계대전]-18

등록일자: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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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13번 바비 야르를 아시나요?

나치의 학살 부대 아인자츠그루펜(Einsatzgruppen)은
1941년 10월, 우크라이나 바비 야르 지역에서 단 36시간 만에
3만 4천 명의 유대인을 학살합니다.
인류 최악의 전쟁범죄 집단 나치 친위대의 악행을 세상에 널리 알린
교향곡 13번 바비 야르...

"우리는 명령에 따랐을 뿐이다.", "나는 책임 있는 지도자가 아니다."
나치 전범 재판에 선 학살자들의 공허한 변명에 쓴 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나치친위대#아인자츠그루펜#전쟁범죄#바비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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