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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계획된 집요한 학살◆'다윗의 별'탄압, 억압, 차별의 상징이자 나치 독일 잔혹함의 결정판♣결정적 하루 [2차 세계대전 외전]-75★

등록일자: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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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현재 #이스라엘 국기에는 #다윗의별 이라 불리는
#육각성 의 #별 모양이 그려져 있습니다.
여러 역사적 의미와 해석이 있지만 오늘 우리 콘텐츠에서는
이 다윗의 별이 #2차 #세계대전 당시 참혹했던
#나치독일 의 #유대인 #학살 상징이 되었던 당시의 이야기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나치 독일은 유대인을 사회로 격리시키기 위해 여러 정책을
시행합니다. 그중 노란색 육각성 별 모양의 뱃지를
가슴에 달도록 하고 철저하게 계획된 집요한 학살을 준비하죠.
나치 독일 뿐 아니라 2차 세계대전 중 상당수의 국가들이
유대인 차별과 학살에 동조하며 이 노란별은 유대인
탄압과 억압, 차별의 상징이 됩니다.
#다윗의별, #노란별, #유대의별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며
가슴 아픈 과거를 가진 그날의 이야기를
#2차대전 #외전 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윗의별#나치독일#히틀러#순삭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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