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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일보 온라인 설문조사 장병 별별 랭킹 '위문열차' 여름 특집공연에 초대하고 싶은 가수는?

카테고리 :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2018.07.20

국방일보 온라인 설문조사 ‘장병 별별 랭킹’
‘위문열차’ 여름 특집공연에 초대하고 싶은 가수는?
1위 블랙핑크… 레드벨벳ㆍ트와이스 3파전 치열
톱10에 걸그룹이 7팀, 남자가수는 싸이가 유일

 

 

□ 매주 군 장병과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가 있다. 바로 한국 기네스북에 ‘국내 최장수 공개방송’으로 등재된 국방TV <위문열차>이다. 지난 1961년 10월 첫 공연한 이후 전ㆍ후방을 물론, 해외 파병부대까지 <위문열차>는 국군 장병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군(軍) 사기 진작의 첨병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 이처럼 매회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는 <위문열차>가 오는 24일 강원도 강릉에서 여름 특집공연을 개최한다. 이와 관련해 국방홍보원(원장 이붕우)이 발행하는 국방일보는 ‘국방TV 위문열차 여름 특집공연에 초대하고 싶은 가수?’라는 주제로7월 장병 별별랭킹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해보았다.

 

□ 지난달 24일부터 7월 12일까지 국방망(인트라넷)을 통해 진행한 설문조사에는 총 781명의 장병이 참가했다. 조사 결과, 최정상 인기 걸그룹이 대거 포함돼 걸그룹이라는 존재가 군 장병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엿볼 수 있었다.

 

ㅇ 1위는 4인조 걸그룹 ‘블랙핑크’가 차지했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13.1%에 해당하는 102명이 이들을 지지했다. 지난 2016년 디지털 싱글 앨범 ‘SQUARE ONE’로 데뷔할 당시부터 ‘괴물신인’으로 평가받았던 블랙핑크는 불과 2년 만에 한국을 넘어 세계가 사랑하는 한류그룹으로 우뚝 섰다. 군내 인기도 두 말하면 잔소리. 특히 최근에는 신곡 ‘뚜두뚜두’로 4주 연속 음원 차트 1위를 달리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ㅇ 이어 블랙핑크와 마지막까지 3파전을 형성한 걸그룹 ‘레드벨벳’(98명ㆍ12.5%)과 ‘트와이스’(94명ㆍ12.0%)가 각각 2ㆍ3위에 올랐다. 표 차이가 4표에 불과할 정도로 각축을 벌인 이들을 향한 군 장병들의 사랑 역시 뜨거웠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ㅇ 이어 여성 듀오 ‘볼빨간 사춘기’가 56표(7.2%)로 4위를, 올해 ‘라타타’라는 노래로 혜성같이 등장한 걸그룹 ‘(여자)아이들’(43명ㆍ5.5%)이 5위, 올 초 ‘뿜뿜’으로 인지도 급상승한 ‘모모랜드’(28명ㆍ3,7%)가 7위, 신인 그룹 ‘프로미스나인’(20명ㆍ2.6%)이 9위, 군 장병들의 워너비 그녀들 ‘러블리즈’(18명ㆍ2.3%)가 10위를 차지했다.

 

ㅇ 솔로 여가수 중에는 아이유(29명ㆍ3.7%)가 6위로 뽑혔다. 또 여름이면 생각나는 가수 싸이(21명ㆍ2.7%ㆍ8위)가 남자 가수 중에는 유일하게 톱10에 포함돼 ‘국제가수’의 명성을 실감케 했다.

 

ㅇ 설문에 참여한 공군 5공중기동비행단 보급대대 명수한 일병은 “태양이 뜨거운 여름입니다. 습하고 더운 날씨에 업무를 하면서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고생하는 전우들에게 꿈꾸던 스타가 찾아와 바라던 노래를 불러준다면 얼마나 힘이 날지 기대가 됩니다. 시원한 그녀들의 노래 한곡이면 여름도 쉽게 이겨 낼 듯합니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 한편 국방일보는 지난 2016년 1월 국군 장병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 ‘장병 별별 랭킹’ 코너를 신설하고 매월 장병들의 생각과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온라인 국방일보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붙임  '위문열차 여름 특집공연에 초대하고 싶은 가수' 톱10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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